동문이야기
울고 웃던 나의 대학생활 – 김흥기
울고 웃던 나의 대학생활 - 김흥기 변화의 대학 1학년 1964년은 나의 생에 있어서 대 변화의 해이였다. 나의 학번이 64학번에 전공은 마인어과 즉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이 이름은 외대출신도 그런 학과가 있었는 가라고 할 정도로 생소한...
나의 벗 용수에게
이용수동문의 부친상 이후,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맬번에서 민재홍동문이 보내 온 글입니다. 나의 벗 용수에게 언젠가 이런 날이 오리라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었지만, 청천벽력같이 다가온 부음의 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