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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생활의 추억 – Big Deal의 기쁨 오식원동문

이민생활의 추억 – Big Deal의 기쁨 오식원동문

Big Deal의 기쁨   하루는 친구 양사장이 만나자했다. 며칠 후에 고모부님이 시드니에 오시는데 지금 서울 유명 5스타급 호텔 회장님이라 하신다. 아마 시드니에 호텔 구입희망이 있을지 모르니 좀 준비를 해두고 오시면 함께 소개하겠다했다. 회장님은 만나보니 겸손하시고 신중하시고 어지신 성품 이셨다. 그뒤 뫼시고 다니면서 여러 곳에 호텔도 보여드렸다. 어느 비오는 날 호텔을 볼 것이 있어 KINGS CROSS 를 걸으셨는데 좀 피곤하셨는지 어디 들어가서 차나 한잔하자...
이민생활의 추억-짓밟힌 자존심 오식원동문

이민생활의 추억-짓밟힌 자존심 오식원동문

짓밟힌 자존심의 아픈 회복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고 몇 개월 후의 일이였다. 낮에는 회사생활로 바쁘고 저녁에 야간 파트 타임의 부동산 코스과정은 3년동안 수료해야 했는데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였다. 밤에 공부를 끝마치고 집에 가면 11시가 되어서 저녁을 먹고 공부하기에는 쉽지 않은 시련이였다.  어느날 교민 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는 일찍이 이민을 와서 나보다는 훨씬 먼저 안정을 찾고 돈도 좀 벌었다는 사람이였다. 내가 이민올 때 한국에서 내가...
이민생활의 추억 – 부동산 중개업 오식원동문

이민생활의 추억 – 부동산 중개업 오식원동문

부동산 중계업을 하면서 잊을수없는 추억   우선 Crows Nest TAFE에 등록을했다. 일주일 후부터 강의 시작이다. 첫 강의실에 보니 약 30-40명이 되는듯 보였다. 선생님이 자기소개를 하고 여러분은 부동산 과정을 수료하고 (3년 파트타임)부동산 회사에서 2년을 실무경험을 거쳐, 그회사의 책임자로부터 아무 하자가 없다는 서명을 받아야 면허증이 나온다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공부3년, 실습 2년 하고나면 나는 이미 늙어 버리는구나, 50이 넘으니 시간을...
골프 – 김봉주 동문

골프 – 김봉주 동문

골 프   최근  미국 여자 프로 골프 협회가 주최하는 LPGA 대회에서 한국계 여자 선수가 우승 함으로써 통산 200승 고지에 올라 코리언 여성의 파워를 유감 없이 발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럭키 칸추리 (Lucky country) “라고 불리우는 호주의 매력 중 하나는 퍼브릭 골프장이 동네 운동장 처럼 생활 공간과 가까이 있는 것이다. 필자가 거주하는 콩코드 ( Concord )만...
캔버라 호주한인총연합회 2018 차세대 지도자 포럼 참석

캔버라 호주한인총연합회 2018 차세대 지도자 포럼 참석

안녕하세요. 주말 11/8-12/8을 통해 캔버라에서 열린 호주한인총연합회 (AFKC, Australian Federation of Korean Communities) 의 2018 차세대 지도자 포럼 Future Leader’s Forum 참석 차, 김흥기  선배님과 토요일 일요일 시드니 캔버라를 다녀 왔습니다. 토요일 오전 7시 센트럴을 출발하여 캔버라에 11시경 도착하였습니다.  역에는 처음 가보는 것이라 역시 넒은 대지를 자랑하였습니다. 이후...
이민생활의 추억 – 아이스크림 장사 오식원동문

이민생활의 추억 – 아이스크림 장사 오식원동문

아이스크림 장사   날은 맑고 청명한데 마음은 늘 깨운치 못했다.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나로서의 책임감 때문이였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 늦게들어오는 회사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 이민와서 하루 종일 일이 없다는것이 상당한 고역이였다. 나는 Chinatown 에가보았다. 그날 Chinatown 은 사람들로 붐볐고 모든 shop 들이 바쁘게 생기가 넘치는것 같았다. 마침 사람이 이중 삼중으로 늘어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조그만 아이스크림 숖이 있었다. 가만히보니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