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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온다 – 김봉주 동문

가을이 온다 – 김봉주 동문

오페라 하우스 ( 7 )        가을이 온다   한반도에 봄이 왔다.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 가을은 조락의 계절이지만 결실의 계절이기도 하다. 봄에 씨를 뿌리면 꽃샘 바람에 부대끼면서 얼었던 대지에 뿌리를 내리며 새싹을 틔운다. 이글거리는 태양과 태풍과 폭우가 몰아치는 여름을 통해 알알이 열매를 영글게 하여 가을에 수확한다.   단군이래 최초로 열린 평창 동계 올림픽에 남북한 선수단이 참가 함으로써 한반도에...
발음의 차이 – 김봉주 동문

발음의 차이 – 김봉주 동문

오페라 하우스( 6 ) 발음의 차이 고국에서 중고교를 졸업한 교포들은 학교에서 매일 배우는 영어 시간에 주로 독해력과 영문법 위주의 수업을 받아 왔다. 영작문이나 영문법의 실력을 쌓느라 영어 회화를 등한시 해온 것이다. 특히 발음 연습을 소홀히 하면서— 현재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부터 원어민이나 교포 2세를 기간제 교사로 채용,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니 다행스런 일이다. 제 1 화 필자가 이민오기 전 당시 여당인 P의원은 자타가 인정하는 영어 실력이 출중한...
등산 – 김봉주 동문

등산 – 김봉주 동문

한호일보에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계신 김봉주 동문 (영어 60)의 글을 허가를 받아 동문회 사이트에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오페라하우스 ( 5 )      등산 가을이시드니의산과바다에노크하고있다. 초가을의냄세가아침저녁으로풍기고있는계절이다.   시드니교민들은평소에등산을선호한다.  특히실버족들은각각그룹을이루어정기적으로  ”...
Bobbin Head Point Picnic – 이희성

Bobbin Head Point Picnic – 이희성

Bobbin Head point 에서 20여년 전에 야외 모임을 한 기록이 한장의 사진으로 남아 있네요. 홍 현명 동문(마인어과 74)의 얼굴이 보이네요. 술이 들어가면 목소리가 고목이 흔들릴 정도로 시끄러웠는데. 한국에 돌아 가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Royal National Park, Wattamolla에서 야외 모임을 한적이 있는데 많은 동문이 참석해서 성대히 했는데 제가 사진을 찍어 확대한 사진을 한장씩 돌렸는데 보관 하고 있는 분 올려 주세요. 내것을 찾을...
1994 안병만 총장 시드니 방문 – 이희성

1994 안병만 총장 시드니 방문 – 이희성

오래 된 사진이 있어 올립니다. 1994년 11월 안 병만 총장님께서 저희 Sydney 외대 동문회 방문차 Sydney 를 방문 하셨는데 Opera House를 방문하는 중에 기록을 사진으로 남겼네요. 첫번째 사진에 전 태성 선배님 뒤에 살짝 숨은 분이 총장님 사모님 입니다. 이희성동문   안 총장은 시드니 대학과의 자매대학 결연을 위해 호주를 방문했다. 자매결연후 동문회에서 동양학부 학과장 교수와 안 총장을 이스트우드 양자강 식당으로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 안...
HUFS Alumni Association

HUFS Alumni Association

시드니 외대 동문회는 Fair Trading 에 정식으로 HUFS Alumni Association, Sydney Australia Incorporated 로 2006년 3월 3일 정식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이전 정식등록을 거치지 않아 동문회 명의 통장 개설등이 없이 개인 통장으로 관리하던 동문회 기금등이 Fair Trading에 정식 등록함으로써, 동문회의 기반을 다진 2006년 이었습니다. Certificate of Incorport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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