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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동문근황 및 주요 활동 안내

2018년 동문근황 및 주요 활동 안내

2018 주요활동 안내   2월 4일: 동문 웹사이트 공식 출범 | 시드니 동문회 연혁 정리/ 1993년 2월 4일 창립 (이홍준동문 초대회장 영어 58) Come, Meet and Story 외대소식, 총동문회보, Argus 및 동문소식 2월: 이용수 동문 – 부친상 3월: 박덕근 동문 – 한호예술재단 2대 이사장 연임   4월: 김선 동문 – 변호사사무실 개업 6월: 김흥기 동문 – 울고 웃던 나의 대학생활 동문사이트 연재   7월: 오식원 동문...
너싱 홈 (Nursing Home) – 김봉주 동문

너싱 홈 (Nursing Home) – 김봉주 동문

오페라 하우스  ( 14 )       너싱 홈 ( Nursing home )   요즘 시드니의 하늘에는 겨울로 가득차 있다. 각급 학교는 겨울 방학에 돌입 했고 일일 기온차가 15도를 넘나 들어 감기 환자를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내 전철안에서나 교회 예배당에서도 기침 소리가 끊이지 않는 계절이다. 한편 고국에서는 열대 지방을 방불케 하며 전국이 폭염 경보가 발령되어 각종 방송의 단골 메뉴로 등장 하고 있다....
인생 후반전 – 김봉주 동문

인생 후반전 – 김봉주 동문

오페라 하우스 ( 10 )       인생  후반전   최근 말레시아 마하트리 전 총리가 93세의 고령으로 정계에 복귀하여 총리직을 맡게 된다는 보도로 세계를 놀라게 하였다. 그는 정계 은퇴후 15년만에 야당 후보로써 전국을 누비며 선거 유세를 펼치는 노익장을 과시해서 그의 건강 비결에 관심이 모아 졌다.   고국의 연세대  김 형석 명예 교수도 99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이별- 김봉주 동문

이별- 김봉주 동문

오페라 하우스 ( 9 )     이   별   최근 서부 호주 퍼스 출신의 저명한 식물학자 데이비드 구달 박사의 안락사 를 위한 스위스 여행과 고국의 LG 그룹 구 본무 회장의 타계로 인해서 이승에서 저승으로 떠나는 ” 이별 “을 우리에게   생각케 한다.   구달 박사는 104세의 고령으로 불치병도 없었으며 컴퓨터를 활용할 정도의 지능의 소유자였으나 ” 내가 너무 오래...
낚시 – 김봉주 동문

낚시 – 김봉주 동문

오페라 하우스 ( 8 )          낚   시   호주 교포 사회에서  취미를 물으면 ” 골 낚 “이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다. 골프와 낚시를 말한다.   호주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 싸인 대륙이자 섬이어서 낚시 하기에는 최적의 나라다. 낚시는 사계절 어느 때나 할 수 있는 레포츠이다. 낚시가 가져다 주는 매력은 낚시줄을 타고 전해오는 어신 (고기가 주는 신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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