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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의 북한방문기 1 및 2 입니다.

[북한방문기] ‘프러파간다’ 특유의 미학적 가치 발견

http://m.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81

[북한방문기 2] 평양에서의 노스텔지어와 조선화 단상

http://m.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17

 

아래 동문여러분의 댓글을 모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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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직순동문:

안승규 동문 와이프 이규미씨의 북한 방문기입니다. 미술 전문가의 시각이 담겨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식원동문:

안승규동문 와이프 이규미씨의 평양방문기는 여행기를 쓰는 감상적인 글을 넘어 미술전문가나 스필가의 경지를 방불케합다.한번 가보지못한 어둠의 도시로 상상하던 무지를 깨우쳐준듯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또한 김봉주 선배님의 오페라하우스 에 기고하신 “위기와 기회” 는 왕년에 펜은 칼보다 무섭다했던 기자의 혼이 스며있는듯 느껴지는 글이였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가끔 좋은 필적으로 후배들을 순화시켜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김흥기후배님이 호주전 한인회장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심을 몰랐으나 퍼스에 계실때 한인회장을 역임하셨으니 시드니에서도 은둔하지마시고 한인회 활성화에 활동을 해 보시면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이번 총연합회 모임에 좋은 발전의 장이 되길 바라며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고직순 동문이 언론분야에서 여러모로 동문들을 의식하며 애쓰시는 모습또한 보기좋고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함이 크리라 믿으며 아무 힘이 되지 못하는 저로서는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김봉주동문:

오식원 동문의 외대 동문들의 동정에 대한 애정어린 촌평 , 감사 합니다.

김흥기동문:

저두요. 감사합니다.  오선배님

안승규동문:

오 선배님 , 저는 제가 쓴 글도 아니고 제가 감사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김봉주동문:

부부는 일심 동체니까 안동문이 칭찬 받아도 오카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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