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이야기
이민생활 속의 추억- 집 구하러 다니다 오식원동문
집구하러 다니다. 이민관에게 시드니가면 어느지역에 집을 구하면 좋을까 물었더니 좋기는 Eastern Suburb 바닷가가 좋으나 비싸고, 대중적이면서 발전 가능한 쪽은 파라마타 라고 말해 주었다. 우선 그쪽에서 아파트 세를 들기로했다. 마음에 드는것이...
낚시 – 김봉주 동문
오페라 하우스 ( 8 ) 낚 시 호주 교포 사회에서 취미를 물으면 " 골 낚 "이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다. 골프와 낚시를 말한다. 호주는 사면이...
쓰라린 시행착오를 겪다 – 오식원 동문
쓰라린 시행착오를 겪다. 가족이 도착하였다. 아이들 학교, 내 할일, 쇼핑 등 매일 바빠졌다. 나는 셋을 모두집에서 가까운 공립학교 Baulkham Hills High School 에 입학시켰다. 큰딸은 고2(11학년) 둘째딸은 고 1(10학년), 막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