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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벗 용수에게

나의 벗 용수에게

이용수동문의 부친상 이후,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맬번에서 민재홍동문이 보내 온 글입니다.   나의 벗 용수에게   언젠가 이런 날이 오리라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었지만, 청천벽력같이 다가온 부음의 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몇년만 더 사시다 가셨으면 하는 아쉬음에 목이 매인다. 이제 모든 것은 다 꿈같이 흘러가고, 길게 내 뿜는 담재 연기같이 우리 인생이 흘러간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래도 우리는 축복을 받은 것,...
동문근황 박덕근 동문

동문근황 박덕근 동문

한호일보에 박덕근 동문의 근황과 관련하여 기사가 났습니다.  고직순동문께서 카톡으로 알려주신 기사입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기 총회 박덕근 초대 이사장 연임 한호예술재단(Korea-Australia Arts Foundation: 이하 KAAF, 카프)이 정기총회를 갖고 박덕근 초대 이사장(전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장)이 5년 임기의 2대 이사장으로 연임이 결정됐다. 카프(회장 이호임 화백)는 3일(토) 저녁 에핑클럽에서...
2018년 3월 정기 모임후기

2018년 3월 정기 모임후기

일시: 화요일, 13/3/2018, 오후 6.30 장소: 이스트우드 원산 Tel: 9858 2300 Add: 108 Rowe St, Eastwood NSW 2122 안건: – 2018년 3월 동문 정기모임 – 2018년 동문회 사업 및 일정 안내 – 동문 웹사이트 www.hufsaustralia.com 피드백 및 디지털 동문회집 계획 리뷰 – 5분스피치: 동문 웹사이트 글쓰기 안내 (유재우동문) 참석 예정 인원: 총 18명 강철원, 고직순, 공일창, 국수일, 김봉주, 김영묵,...
호주 시드니 외대 동문회집 제 1집

호주 시드니 외대 동문회집 제 1집

호주 시드니 외대 동문회집 제 1집 2007.12   호주 시드니 외대 동문회집 발간사   선후배 동문 여러분 감사합니다!   동문회 회장직을 맡은 이후 시드니 외대 동문회란 이름아래 모든 동문에게 유익한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봤습니다. 평소 저의 신념은 어느 모임이든 이름에 맞는 일은 하면 된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런 발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생에 몇번인가 필히 대중앞에 나가 연설을 해야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할...
상전벽해로다

상전벽해로다

  “상전벽해로다!” 호주 외대 동문회 25년 어제와 오늘   “뽕밭이 푸른 바다로 변했다.” 호주 외대 동문회 25년의 역사가 만든 금자탑이다. 1993년 2월 4일, 시드니 킹스크로스의 한일관에서 8명의 재 시드니 외대인이 모여 동문 모임을 논의한 것이 지금은 70명의 동창들이 동문회 명부에 올라 와 있다. 시드니에만 47명, 멜번 동문회에도 23명이 등재되어 있다. 이만하면 동문회 역사 25년이 만든 금자탑이라 자랑해도 큰 손색이 없으리라! 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