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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이야기

병이라는 이름의 불청객-김봉주

병이라는 이름의 불청객-김봉주

병이라는 이름의 불청객-김봉주   가을이 바람을 타고 찾아왔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돌아오게 될 훌륭한 보금자리가 있어야 하듯이 호주의 5월은 Morther’s Day(어머니 날)가 있어 인생 여행에서 더욱 훈훈한 가정이 그리워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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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십다-김흥기

사소십다-김흥기

글-사소십다 -김흥기 5/5/2019 사소십다(四少十多)   옛날 조선의 왕들이 일반적으로 받는 수라상엔 통상 밥과 탕을 빼고 모두 열두 반찬이 올랐지요 찜, 구이, 조림, 산적, 편육, 생채, 장아찌, 젓갈 등으로 꾸몄는데~~~ 역대 왕들이 즐긴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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