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7 | 기타 |
안녕하세요? 외대신문사입니다. 외대신문사에서 우리 동문, 교내 이야기를 담은 외대학보(제1032호)를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e-book 및 PDF로 제작하여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외대신문사는 외대인을 위해 더 나은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외대학보(제1032호) 5. 22.발행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외대학보를...
2019-05-16 | 기타 |
안녕하세요? 외대신문사입니다. 외대신문사에서 우리 동문, 교내 이야기를 담은 외대학보(제1031호)와 The Argus(제502호) 를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e-book 및 PDF로 제작하여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외대신문사는 외대인을 위해 더 나은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5-05 | 기타, 동문이야기 |
글-사소십다 -김흥기 5/5/2019 사소십다(四少十多) 옛날 조선의 왕들이 일반적으로 받는 수라상엔 통상 밥과 탕을 빼고 모두 열두 반찬이 올랐지요 찜, 구이, 조림, 산적, 편육, 생채, 장아찌, 젓갈 등으로 꾸몄는데~~~ 역대 왕들이 즐긴 특별 보양식은 붕어찜이었다 하지요. 닭과 메추라기도 기운을 돋우는 음식으로 꼽혔으며 해산물 중에서는 전복을 최고로 쳤다 하네요 그러나 가뭄과 홍수가 들어 백성이 고통받을 때는 왕은 고기를 먹지 않았으며, 또...
2019-04-23 | 기타, 동문이야기 |
글-논쟁에 이기면 친구가 없다-오식원 23/4/2019 어느 날 밤, 데일 카네기는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낯선 사람들과 둘러 앉아 식사를 하는 중 그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 “인간이 아무리 일을 하려고 해도 최종적인 결정은 신이 내린다.”라고 말하며 성경에 나오는 구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다. 그것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나오는 말이었다. 데일 카네기는 즉시로 반론을...
2019-04-21 | 기타 |
글-외침- 신석관 21/4/2019 외침 호산나 외치던 입술 침도 마르기 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다. 이 천년이 흘렀다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던 입술 침도 마르기 전 다시 호산나 외친다. 지금도 그 때처럼...
2019-04-15 | 기타 |
글-윤수 15/4/2019 ★「까불지 마라」 ★「웃기지 마라」 예전에는 아내가 며칠 집을 비울 때, 남편 혼자 집에서 식사 제대로 챙기지 못할까봐 곰국을 끓여 놓았지만, 요즘엔 “까불지 마라” 라고 씽크대에 써 붙여 놓고 여행을 떠난다고 하네요 !! 까 : 까스 조심하고, 불 : 불내지 말고, 지 : 지퍼 맘대로 내리지 말고, 마 : 마누라에게 절대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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