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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문회의 website가 만들어 졌습니다.

Come, Meet , Story “오라 만나서 이야기 하자”

이와 같이 우리 website는 현대적인 3개의 기둥으로 건축물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많은 방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유재우 동문의 탁월한 두뇌와 절대적인 헌신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뼈대만 세워져 있지 내부 시설이 없습니다. 이 내부시설을 알차게 꾸미는 것은 모든 동문들의 몫입니다. 아무리 구조물이 잘 되었어도 내부가 충분하지 못하다면 그 건물은 좋은 건물이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 website에는 이미 시드니동문회의 연혁이 간단명료하게 나와 있습니다. 지난 25년간의 역사이지요. 아마도 이 정도도 다른 동문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총동문회의 발간물과 모교의 website가 link 되어 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이지만 한번 클릭 해 보세요. 한눈에 훤히 들어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website 하기를 잘 했다고 느껴 질 것입니다.

카카오톡은 지금처럼 대화방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고 website는 기록방 입니다. 우리는 역사책을 학교 다닐 때만 읽었지, 그 후로는 읽어 본 사람이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궁금증이 있으면 역사를 찾아보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우리 website도 마찬 가지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인생은 만남이다” 입니다.

동문님들 각자 지난날들을 돌이켜 보십시오. 어디서 태어났느냐가 벌써 그 사람의 인생이 어느 정도는 가늠이 되지요. 아프리카 빈곤국가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하여야 하지요.

 

그동안 살아오면서 수많은 만남이 있었을 겁니다. 물론 나뿐 만남으로 인해 손해 본 일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많은 좋은 만남으로 내 인생이 이 정도 행복하다고 느끼실 것 입니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만남 보다도 더 동문회에서 좋은 만남 과 인연으로 인생에 더 없는 보탬이 되는 기회로 삼으면 합니다.

 

만남은 꼭 Face to face가 아니더라도 내가 쓴 글을 읽고 누가 공감만 하여도 이는 대단히 흡족할 일입니다.

우리 동문 website 에 동문이 몇 명인데 시시해서 글 쓸 맛이 안난다 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문 수는 13만 명 이상이며 그 가족까지 합하면 더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우리 weebsite 가 총동문회나 모교에 link 가 안 되어 있지만 어느 정도 구색을 갖추면 link 요청 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만남이 되느냐 고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내가 남에게 어떻게 하면 나와 만난 사람이 행복해 하고 나와 인연이 되어, 날 가끔 생각나게 하면 이보다 더 좋은 만남은 없습니다. 즉 어떻게를 늘 연구하고 실천 하는 것입니다.

우리 웹사이트에는 여러 개의 방이 있습니다.

How 어떻게는 그 방에 각종 글을 올려 나를 소개 하는 것입니다. 나를 offer 하는 것입니다. 그 어떻게를 앞으로 여러 동문들과 하나하나 상의 해 나가려 합니다.

 

64학번 마인어과 김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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