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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시드니 동문회 2020 송년회 저녁 모임과 관련하여 후기를 공지 드립니다. 

개인으로 소장하신 사진들 있으시면 카톡으로 올려주시면 추후 추가하여 이곳에 모아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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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외대 시드니 동문회 2020 송년회 저녁 모임을 공지드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킬수 있도록 , 넓은 별도 방을 예약하고 간단한 저녁모임 예정입니다.

일시: 11월20일 금요일 6:00 PM
장소: 한상,
스트라스필드 
8 Lyons St, Strathfield
(Commonwealth bank 사이길)

회비: $50 개인

“따뜻한 밥한끼 나누는 동문회” 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장병조/김봉주/오식원/박덕근 /공일창 /김영묵/이희성/신석관/이용수/윤수 /독고영란/고직순 /+한정희/안승규/+전세용/+김찬영/서미아/오흥석/최경식/유재우/ 황주/ 주소현/ +조일연

(23명 현재)
——> 오늘 마감예정 이오니 막차 놓치면 손해입니다.

외대 시드니 동문회 :
윤 수 회장 ,안승규 부회장, / 유재우 총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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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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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모음

윤수

년말 모임 불참 사유 통보 동문:
—>UNSW 교수로 있는 신기현 교수 (일어)동문은 참석하려했으나
당일 수업이 너무 늦게 끝나서 아쉽게 불참 소식입니다
—>국수일 (영어)후배는 Wyong 집을 auction 때문에 불참합니다.

—>강철원 선배 는 한국 출장중으로 불참.

—>서유석 ,김흥기 ,박병태 선배님들은 병가?로 불참

“동문회 활성화는 일단 참석해주셔서 밥 한끼 같이 먹는 것이 시발이자 최선입니다.”

—> 한경민 (이태리) 동문은 가족여행 중으로 불참 통보

고직순 동문과 (윤경훈 독어과 )한정희 동문(최윤미 일어)와이프가 외대 CC couple 인바 내년부터는 같이 동문회에 참석하도록 바랍니다 .

소식: 최근에 박덕근 선배님이 모친상을,유재우 총무가 장인상이 있었습니다
COVID-19 관계로 한국에 못가셔서 상심이 더 크실것으로 생각됩니다.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오식원:

박덕근 동문의 모친상과 유재우 장인어른의 소천하심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힘든 모든 절차에 주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영민하시기를 빌며 아울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수:

뉴질랜드에 체류중인 나영근 (이란 76) 동문이 안부 인사보내왔습니다.

“아이고 윤회장님 오랜만입니다.
시드니에 격리 없이 갈 수는
있으나 올때는 뉴질랜드 호텔에서 2주 격리를 해야만해서 그냥 여기 있습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함께 참석 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동문들께 안부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독고영란:

선배님 후배님,
오늘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오늘 모든것을 준비해 주신 회장님 비서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건강식품과 화장품을 준비해주신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을 기다리며,
씩씩한 능력있는 후배님들 만나 좋았습니다.
여자 후배님들을 만나니 정말 신나네요.
또 따뜻한 선배님들 말씀 나눈것도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또 웃는 얼굴로 다시 뵙겠습니다.
외대 화이팅 👏🙏👍😊

 

강철원:

와우 독고 영란 동문 얼굴도 보이내 ㅎㅎㅎ
그리고 서미애 ..
모두 ㅋㅋㅋ 좋았서유

 

독고영란:

네 오늘 못 뵙고 …. 섭섭했었네요.
한국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 보내시구요.

 

윤수:

모두 오랜만에 즐겁게 만나서 회포도 풀고 좋은 시간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시끄러웠지만)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내년에 뵙겠습니다.

Ps. 강철원 왕선배님이 한국에서 응원 문자 주셨네요..

선후배님들 감사합니다

 

오식원:

오늘 동문모임을 통하여 오랫동안 못만났던 동문들도보고 소식이 궁금했던 선후배를 만나 좋은 사간가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략 1년동안 못만났던 동문들과의 시간은 모두에게 유익한 즐거움의 시간이였으리라 믿으며 그런 자리를 과감히 결정하고 모이기로한 회장단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선물준비도 힘든 일이였을텐데 선듯 선물을 기증해주신 박덕근 동문과 신석관동문께 감사드리고 Sophie 동문의 고엽 샹숑은 언제나 불어과의 진수를 자랑할만하고 오랫만에 나온 독고동문과 서미아동문 쏘피 동문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더욱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뒷풀이 인사드립니다.

 

서미아:

저도 오늘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마치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듯요….
다음 모임까지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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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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