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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2018년 1월 19일 저녁 7시

어디서: 이스트우드 이희성 회장 사무실

이야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동문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어떻게 모을 것인가에 대한 토론을 위하여 소규모 모임을 가졌습니다.

김흥기, 유재우, 윤수, 이희성, 신석관, 황주 동문이 참석하였습니다.

동문회가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 메신저, SMS, 페이스북 및 웹사이트 등에 대한 장단점 등을 검토하였고, 토의를 거쳐 카카오톡을 주요 메신저로 사용하며, 모임 및 여러 이야기들을 독립된 웹사이트 운영으로 한 곳에 모우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https://hufsaustralia.com/ 의 기반이 되는 토의를 한 소중한 모임이었습니다. 이 모임으로 현재 웹사이트가 탄생되었습니다.

 

 

 

 

 

소유하고 계신 동문회 사진이 있으시면, 언제/ 어디서/ 이야기의 형식으로 간단히 총무에게 전달해주시면 소중한 이야기를 모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총무 유재우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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