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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처음 사업을 시작할 경우 어떤 물건을 취급 할지;

 

아래에서는 이미 잘 나가는 기업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교민들이 어느 일을 시작 해야 할지 아니면 현재 무엇인가는 하고 있는데 좀더 활성화를 하고 싶은 분들한테 해당하는 것으로 가능한 현실성에 맞게 주제를 다루려 한다.

 

가장 좋은 분야가 수출을 할수있는 일차산업 품목이다.

그 이유는  공산품은 즉 공장에서 제품이 나오는 물건은 이미 체계적으로 그 회사에 무역부가 있기 때문에 그 회사 제품을 수출 하겠다 했을 경우 거의 자기네가 한다고 하지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지 않다. 여기서 이야기는 수출의 경우다. 대부분의 교민 들은 무역 하면 수입이지 수출은 뒤로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수입은 권하고 쉽지 않다. 그 이유는 수입은 목돈 드려서 푼돈 만지는 것이며 그 부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창고 사무실 임대비 전화 전기 인건비 광고비 판촉비 등등 남는장사 인것 같은데 오래 하다 보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이런 경험도 많이 해 보았고 주위에서 너무나도 많이 보았다. 그래서 수입을 해서 성공 하는분들 보면 존경 스럽다.  사업을 많이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배포가  커  일차산업이라 하여 광산물이나 곡물등  규모가 큰것을 취급 하겠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큰회사 앉을 자리만 마련해주고 떠나야만 하는 서글픈 신세로 전락하기 쉽상이다. 이러한 경험을  필자도 많이 해 보았다.

공산품은 제삼자인 무역을 하려하는 사람한테는 품질관리를 할 역활이 많지 않다. 왜냐하면 이미 공장에서 철저히 품질관리를 해서 규격 제품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산품은 지금 최고의 기술로 가장 좋은 제품이라 생각 하지만 일년 아니 몇개월 있으면 더 좋은 상품이 나온다. 거기다가 요즘 같은 시대는 중국에서 똑 같은 물건이 값이 너무나도 싸게 나온다. 안되는 이야기만 나열 했는데 되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일차 산업으로  큰것 말고 규모가 작은것으로 할수 있는것이 농산물 (채소 과일 원예) 종류다. 물론 수산물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농산물 종류를 우선적으로추천 하고자 한다.

 

가.  무역 회사로서 할일이 있어야 그곳에서 부가 가치가 나와 이익을 낼수 있는데 농산물의  품질 관리를 담당 하는것이다.  물건을 구입하려는 나라의 수입회사는 공산품은 견본만 받아 보아도 그 품질 성능을 알수 있다. 그러나 농산물은 견본만 가지고는 안된다.

그 하나 하나가 품질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자기가 믿는 사람이 필히 정검 하기를 원한다. 매 선적 마다 그 품질이 다를수 있어 수입회사는 품질이 사업의 생명인데 이를 정확히 해줄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 하다.

 

나. 채소과일류는 각 해마다 작황이 다를수 있다. 즉 기후변화에 따라 기대했던 물건이 안 나왔을경우 수입회사는 당신만이 믿을수 있는 사람이라고 판명 했다면 필히 다른곳도 알아보아 달라고 부탁 하게 되여있다. 여기서 제 삼국과 거래가 되여 삼각 무역을 할수 있다.

 

다. 필자는 현재 이 채소 과일류를 취급 안하고 있다. 물론 해보지도 못했다. 그러나 다른 일차산업 품목을 가지고 사각 무역 까지 하고 있다.

필자도 한때 이 분야를 시도 해 보려고 한 일이 있었다. 모든 일은 때가 있는것이다. 한 10년전만 해도 이 분야는 소 시민 으로서는 정말 하기 힘든 분야 였다. 너무나 많은 규제가 각국마다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FTA (Free Trade Agreement) 가 이미 된 나라들이 많고 앞으로 추세가 더 확산 되리라 믿는다.  꼭 FTA  가 아니드래도 규제들을 많이 풀어 이미 농산물은 각국간  거래가 활발히 되고 있으므로 이런 사업을 시작하는 입장에 있는분들 한테는 아주 좋은 시기라 생각한다.

 

라. 이 분야는 어느 특수층 한 두 사람만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 얼마든지 누구나 콤퓨타를 다룰수만 있다면 시도 해 볼만한 일이다 호주에 산다고 해서 꼭 호주것을 수출 한다기 보다는 처음부터 삼각 무역을 생각하고 세계를 콤퓨타로 누비는 것이다.  예를 들면 유럽의 튜립을 한국에 팔든지 미국에도 팔수도 있는것이다.

 

마. 요즘은 너무나도 무역 하기에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  통신비가 아주 저렴하고 인터넷으로 거래선을 얼마든지 찾을수 있다. 필자가 무역을 시작할때는 인터넷은 고사하고 Fax 도 없었으며 Telex 라고 요즘 젊은이는 무엇인지도 모를것이다. 이 Telex 는 기계값이 비싸고 다루기 힘들어 큰 회사 아니면 사용을 못 하던 때에 무역일을 시작 하였다.  편지 아니면

전화인데 소리가 잘 안들려 소리만 지르고 값도 엄청 비쌀때였다.

 

사. 삼각 사각무역인 경우 품질 관리는 처음에는 방문하여 직접 하지만 여러번 다니다 보면 그나라에 믿을 만한 사람을 두어 품질관리을 할수 있다. 아무리 통신이 좋은 세상이라도 만남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초기에는 여행을 자주하여 신뢰를 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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