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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무역, 사각무역

(자본 없이 할수 있는 사업)

 

A; 삼각무역 사각무역 이란;

 

무역 하면 우선 국가간 거래를 말 한다.  A 라는 나라에  있는 “가 “ 라는 회사와  B 라는 나라에 “나” 라는 회사간의 거래가 일반적인 무역거래이다. 여기에 추가해서 C 라는 나라에 “다” 라는 회사와  한가지 물건을 가지고 거래가 이루어졋을 경우를 우리는 삼각무역 이라 한다. 한나라가  더 추가 되면 사각무역 이라 할수 있어 아주 간단 하게 말할수 있다. 말은 간단 한데 실제 이런 무역이 이루어 지면서 문제점 고려 해야 될점을 다루려 한다.

 

21세기 현제에 와서는 삼각무역 사각무역이 그 금액으로 따지면 통계를 볼수 없어 모르겠지만 엄청난 숫자로 나오리라 본다. 삼각무역에 가장 대표적인 국가가 싱가폴이다. 이 나라는 인적 자원 밖에 없다. 그런데도 이 나라의 일인당 국민소득은 한국의 2 배에 가깝다. 그리고 네델란드가 삼각무역으로 부를 이룬 나라인데 자원과  돈이 없어도 머리만 있으면 할수 있는것이 삼각무역이다.  80년대에 필자는 소금을 한국에 수출 하려고 많이 노력  한 일이 있다. 호주와 한국 두나라간에 직접 거래 하면 쉽게 될 것을 꼭 일본이 연결 되어서 삼각무역으로 하고 있다. 직 거래가 안되는  원인은 여러가지 있었겠지만 일본도 이 삼각무역이 경제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길  큰 기업이나 이러한 삼각 사각무역을 하지 호주교민 사회에서도 이것이 가능한 것이냐고 생각 하실것 같아 필자가 직접 하고 있으니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며, 가능한 한 자세히 서술 하고자 하나  제한된 시간안에 삼각 사각 무역이란 말을 충분히 전달되어 이해하고 실행 할 수 있는분이 나올 지는 좀 의심이 된다.

 

양자간 거래 (무역) 시작;

호주의 물건을  한국에 판매하는 일을 1977 년 말 부터 시작을 하였다. 이때의 문제점은 돈이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물건을 산다는 사람은 많은데 물건이 있어도 구입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어느 호주 회사와 상의하길 우리회사는  물건을 판매하는 일을 할테니  너의 회사는 물건을 구입하는 일을 해 달라 하고 합의되어 거래가 시작되었다.

 

삼각무역;

몇 년을 양자간 무역으로 해오다가 호주에서는 충분한 물건이 없어 C 라는 나라에서  물건을 구입하게 되어, 공급이 되는데 그 물건은 호주로 오는것이 아니고 직접 한국으로 간다. 이것이 삼각무역이다. 또 한가지는 몇 년 흐르다 보니 한국에서는 인건비가 올라 제조회사들이 하나 둘 중국 월남등 인건비가 싼 나라로 이전한다. 이때 물건은 호주에서 보냈는데 목적지는 중국이다. 그러나 금전 거래는 한국과 한다. 한국 회사가 중국에 자체 공장이 있으면 물건 도착지만 달랐지, 이는 양자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이는 명확한 삼각 무역은 아니다. 그러나 한국회사가  자체 공장 없이 원자재 구입하여  중국에 팔 경우는 이는 삼각 무역이다.

 

사각무역;

호주에 있는 본인의 회사는 물건을 C 나라 회사에서 구입하고 한국에 있는 회사는 물건을 호주회사로 부터  샀지만  이 물건은 호주에서 나온것이 아니고 C나라에서 선적되었고, 이를 월남에 팔았을 경우에는 이는 4자간의 거래로 이를 사각무역이라 한다.

무역학을 공부하면 아마도 교과서에 이 정도 까지는 나와 있으리라 믿는다. 그러나 직접 이 일을 무역으로 한다고 사업에 뛰어 들면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문제점 들을 하나하나 정검하여 경험 하였던 일을 서술 하고자 한다.

 

처음엔  양자간에 사업을 시작하여 삼각 무역으로 진전;

세상은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돈이 없어도 머리를 써 신용과 성실 남을 배려 하는 마음으로 품질 관리 인간 관리 등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면 된다.

대부분의 거래는 처음 시작 할적에는 양자간의 거래로 시작된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기가 거주하는 나라 에서는 생산이 안되는 경우에 팔곳인 거래처는 같고 제 삼국에서 물건을 구입 공급 하는 경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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