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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화요일, 19/6/2018, 오후 6.30
장소: 이스트우드 원산
Tel: 9858 2300
Add: 108 Rowe St, Eastwood NSW 2122

안건:

– 2018년 6월 동문 정기모임

새로연락이되신동문:

포르투갈어 09학번정자연, Salisbury College of Australia

불어과 90 조일연, 현대로템지사장

불어과 87, 이진

– 외대 신입생 호주초청 건:

– 추억의 사진 발굴 및 글쓰기 안내

참석 인원: 총 14명

고직순, 김영묵, 박병태, 안승규, 오식원, 유재우, 윤수, 이용수, 이윤성, 임준영, 이진, 이희성, 신석관, 황주

2018년 6월 정기 모임후기

모임 시작전 장대비가 와서 오시는 길이 힘드시고 찬 날씨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참석해 주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4명 한테이블로 오손도손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임준영 85 무역 동문과, 이진 87 불어 동문께서도 참석하여 새로운 인사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임준영 동문은 식품도소매업을 이진 동문은 Remedial massage 부분을 유학하고 계시고 두분 덕분에 각 동문분들의 개인 소개 시간을 가지었는데, 이중 조금은 길게이지만 개인 동문분들의 호주로 오면서 간직하고 계셨던 좋은 말씀이나 추억등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석관 동문께서 60 환갑에 호주 이주를 결심하고 오셔서 정착하신 이야기 및 성당에서 외대동문을 만나게 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용수 동문께서 “성실하게 착실하게 살면된다”라는 좌우명을 나누어 주셨고,

박병태 동문께서 1987년 이스트우드에 도착하신 이야기 그리고 등나무 옆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던 이용수 동문을 만난 이야기 호주로 이민오시고 첫 동문회 이야기등을 나누어 주셨고,

오식원 동문께서 ” 돌위에서 3년을 수련하여라. 그때 주위가 보이고 할일이 보인다 “라는 일본에서의 인연, 무작정 시작하셨던 차이나타운 생과일 주스 사업 등 바쁜 생활을 하시다 지속적으로 할 사업을 고민하다 사모님의 제안으로 부동산업계에 당차게 진출하신 추억담 등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김영묵 동문께서, 대학생활을 영어 하나로 아르바이트 하며 등록금을 내면서 다니는 것이 가능했던 외대에 대한 감사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 3월 모임에서 기획하였던 5분 스피치 이상의 스피치로 이민사회를 개척해 오신 경험담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모임에도 한분이 미리 준비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2018년 신입생 중 우수 학생 시드니 초청건 관련하여, 이희성동문회장께서 업데이트를 해주셨습니다.

모금 금액은 현재 $3,500 입니다.

3월 모임에서 이건으로 이에 25년전 해외 방문이 어려운 시기 이러한 것을 시행했던 것이고, 현재 상황에서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신입생에게 시드니외대 동문의 이름으로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A$3,000/ 년 지급하는 것이 제안되었습니다.

  • 학교측과 협의를 하여 진행사항을 9월 모임에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고, 매 동문회 마다 조금씩 장학금을 위한 기금을 모우는 방안등을 제안해 주십시오.

이번에도 풍선 장식 및 화장품을 준비하여 주신 신석관 동문께 감사드립니다. 라플 1개 $10로 하여 동문회 기금으로 추가하였습니다. 2등 상품은 새로 오신 이진동문께서, 1등 상품은 박병태 동문께서 받아 주변에 나누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관련하여 3월 모임에서, 기증하실 품목이 있으신 동문들께서 의기 투합하면, 동문회에서 간단한 옥션을 통해 상품등을 나누고, 옥션을 통한 기금을 장학금이나 동문회 기금조성에 사용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9월 모임에서는 상의하여 연말모임에서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저녁식사 이후,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따뜻한 차를 나누며, 한국이 미래에 더욱 살기 좋고 평화로운 나라로 향해 가기를 소망하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오늘 오전은 어제의 따뜻함이 남아서 인지 왠지 포근한 날씨입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시고, 다시 한번 참석해 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리고, 일정상 참석 못하신 동문들도 항상 관심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석관 (아랍 71) 동문께서 2018년 6월 모임 라플로, 화장품 선물 분으로 ($300상당)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동문회 웹사이트에 글을 기고하는 것은 여기를 참고해 주십시오. 이전 박병태동문께서 글 쓰기에 대한 팁으로 부담없이 이야기 나누듯이 자주 쓰는 것을 추천해 주신 것을 참고하고, 매 동문회 모임에서 1-2명 정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듯이 말씀 주시는 것을 모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재우 총무드림

———

윤수 동문

회장님 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thumbsup)

박병태 동문

회장,총무 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토마스 신 동문 님의 헌신적 도네이션이 감동적입니다.김흥기 회장 님의 생생한 기억력에 감복했습니다.오식원 선배의 자서전 기대됩니다.좋은 밤이었습니다!

안승규 동문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김흥기 동문

어제밤 모임 소식 감사합니다. 참석 안했어도 참석한거나 마찬가지로 소식이 전해저 모든 동문들 특히 유총무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이희성 동문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특히 우중을 마다하고 참석해 주신 동문께 감사와 만남의 즐거움을 전합니다.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길 기대하겠습니다.

황주 동문

어제는 오식원 선배님의 구술 자서전이 제일 재미있고 살아가는데 힘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처럼 많은 분들과 낑겨 앉아 몸과 마음이 한층 가까워 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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